
표준근로계약서를 새로 온 직원 정보로 채워 줘.
누가 이 문서를 쓰나요
학교 · 기관 · 회사마다 쓰는 문서와 그 문서가 몰리는 달이에요.
| 누가 | 만드는 문서 | 몰리는 달 |
|---|---|---|
| 공공기관 · 공기업 |
| 1~4월 · 11~12월 |
| 창업 · 기업 |
| 1~3월 · 7월 · 10월 |
- 정해진 서식
- 받은 양식
- 새로 쓰는 문서
한글 파일에서 막히는 곳
문구를 고치면 안 돼요
계약서와 확인서는 정해진 문구를 두고 값만 바꿔야 해요.
사람이 바뀔 때마다 써요
입사와 퇴사마다 계약서와 확인서를 새로 만들어요.
칸이 많고 작아요
작은 칸에 날짜와 금액을 맞춰 넣다 표가 밀려요.
한글파일럿이 하는 일
정해진 문구는 그대로 둬요
값이 들어갈 칸만 채우고 나머지 글은 건드리지 않아요.
사람마다 한 벌씩 만들어요
직원 정보를 말하면 같은 서식으로 한 사람씩 채워요.
넘친 칸을 짚어 줘요
글이 칸을 넘치거나 쪽이 늘면 그 자리를 알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