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공개수업 안내 가정통신문 써 줘.
누가 이 문서를 쓰나요
학교 · 기관 · 회사마다 쓰는 문서와 그 문서가 몰리는 달이에요.
| 누가 | 만드는 문서 | 몰리는 달 |
|---|---|---|
| 학교 선생님 |
| 2~4월 · 9~10월 · 12월 |
| 공공기관 · 공기업 |
| 1~3월 · 9~10월 · 12월 |
- 정해진 서식
- 받은 양식
- 새로 쓰는 문서
한글 파일에서 막히는 곳
공문에는 지킬 규칙이 많아요
항목 번호와 붙임 표기, 끝 표시까지 맞춰야 반려되지 않아요.
받는 사람마다 말투가 달라요
학부모에게 보내는 글과 기관에 보내는 글은 높임과 길이가 달라요.
비슷한 안내를 매번 새로 써요
날짜와 장소만 바뀐 안내문을 학기마다 다시 써요.
한글파일럿이 하는 일
빈 파일에서 공문을 짜요
머리 · 본문 · 붙임 · 끝의 차례로 공문 서식 규칙에 맞춰 써요.
회신서까지 붙여 써요
가정통신문 아래에 절취선과 회신서를 함께 붙여요.
학교 · 기관의 머리를 그대로 써요
로고와 직인이 든 양식을 올리면 그 머리 아래에 글을 채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