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파일럿을 소개해요
한글 파일을 ChatGPT 안에서 모양 그대로 열고, 대화로 칸을 채운 파일을 돌려받아요.
정부지원사업 신청서, 협약서, 동의서. 아직도 많은 서류가 한글 파일(.hwp · .hwpx)로 와요. 내용은 대화로 금방 정리되는데, 그걸 칸에 옮겨 적는 데 시간이 더 들어요.
한글파일럿은 그 옮겨 적는 일을 맡아요.
ChatGPT 안에서 모양 그대로 열어요
한글 파일을 올리면 ChatGPT 대화 옆에 파일이 원래 모양 그대로 열려요. 표와 칸, 쪽 나눔이 한글에서 보던 모양 그대로예요.
문서는 내 화면 안에서만 열리고, 한글파일럿이 따로 보관하지 않아요.
대화로 칸을 채워요
회사 소개, 사업 내용, 담당자 연락처처럼 이미 가진 자료를 대화에 주면 한글파일럿이 알맞은 칸을 찾아 채워요. 내가 준 사실로만 채우고, 모르는 칸은 비워 둔 채 물어봐요.
채운 칸은 화면에서 바로 보여요.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고치거나 되돌려요.
확인하고 한글 파일로 받아요
다 채우면 한글파일럿이 한글 파일을 다시 열어 확인해요. 쪽 수가 늘었는지, 칸을 넘친 글이 있는지, 도장이 제자리에 있는지, 지우지 않은 예시 글이 남았는지 알려 줘요.
문제가 없으면 한글 파일로 내려받아요. 한글에서 열어도 채운 그대로예요.
어디서 시작하나요
지원사업 공고에서 공고를 고르면 붙은 신청서를 바로 열 수 있어요. 공고에 붙지 않은 한글 파일은 한글 파일 갤러리에 모아 뒀어요.